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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제각각 수행하는 안전체험관 사업, 부처간 협력체계 구축 필요

2020.07.06

분 류 :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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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각각 수행하는 안전체험관 사업, 부처간 협력체계 구축 필요

□ 국회입법조사처(처장 김하중)는 2020년 7월 7일(화), 「안전체험관 사업의 운영실태와 개선방향」을 다룬 『NARS 현안분석』보고서를 발간함

□ 안전체험교육의 중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관련 부처들의 안전체험관 사업 또한 동시에 진행되고 있으며, 신설·건립중인 대형 안전체험관의 수가 확대되고 있음
○ 안전체험관은 소방청, 교육청, 행정안전부, 지방자치단체 등이 개별적으로 건립·운영하고 있음

□ 부처별로 안전체험관 사업을 제각각 수행함으로써 몇 가지 한계점을 보이고 있음
○ 안전체험관의 특정지역 편중, 건립예산의 낭비·비효율성, 안전체험교육 프로그램 및 강사의 전문성 부족 등의 한계를 보임

□ 정부 전체 접근법에 입각하여 컨트롤타워 중심으로 부처간 협력 체계를 구축할 필요가 있음
○ 이와 함께 전문 교육인력의 확보, 안전체험교육 프로그램의 지속적인 개발 등이 요구됨


※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고, 담당자에게 문의 바랍니다.
(담당자: 행정안전팀 배재현 조사관 02-6788-4563, baejh@nars.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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