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입법조사처는 지난 5월 8일 입법조사관 및 입법조사관보 5인을 채용하였다.
분야별로 높은 경쟁률을 뚫고 채용된 조사관 및 조사관보는 외교안보팀 김예경 입법조사관, 재정경제팀 노미리 입법조사관, 과학방송통신팀 최진응 입법조사관과 송시현 입법조사관보, 환경노동팀 이혜경 입법조사관이다.
방위사업 및 병무를 담당하게 된 김예경 조사관은 국제정치학 박사, 뉴미디어 분야를 맡은 최진응 조사관은 뉴미디어정책 박사, 환경법ㆍ환경분쟁 분야의 이혜경 조사관은 환경법 박사이다. 또한 조세정책ㆍ제도를 맡게 된 노미리 조사관과 방송ㆍ인터넷 분야를 담당하게 된 송시현 조사관보는 변호사 출신이다.
이들은 지난 5월 13일에 입법부 공무원으로서의 자질을 함양하기 위해 입법부 공무원으로서의 역할과 자세, 국회 운영 및 국회 지원조직의 구성과 기능, 그리고 입법조사ㆍ분석 및 회답 업무에 관한 사항 등의「신규채용자 기본 교육」을 이수하였다.
한편, 이번에 채용되지 못한 금융정책 분야 입법조사관의 채용은 현재 진행 중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