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입법조사처는 2019년 동북아정세변화를 검토하고, 이에 대한 한국의 대응방향과 국회의 역할을 모색하고자 2월 14일(목)부터 3월 4일(월)까지 총 5회의 기획 간담회를 진행 중이다.
이번 기획 간담회는 중국, 일본, 북한, 러시아ㆍEU, 미국 등 5개 지역전문가를 순차적으로 모시고, 각 지역의 2019년 외교정책방향과 한국과의 주요 쟁점 및 대응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기획간담회 1-중국(2월 14일)]편에는 정재흥 박사(세종연구원), 유동원 교수(국방대), 김지운 교수(충남대), 김예경 입법조사관(외교안보팀)이, [기획간담회 2-일본(2월 21일)]편에는 손 열 교수(연세대), 이면우 부소장(세종연구소), 박영준 교수(국방대), 박명희 입법조사관(외교안보팀)이, [기획 간담회 3-북한(2월 26일)] 편에는 박형중 선임연구위원(통일연구원), 이호령 선임연구위원(국방연구원), 오경섭 연구위원(통일연구원), 이승열 입법조사관(외교안보팀)이, [기획 간담회 4-EU·러시아(2월 28일)]편에는 고상두 교수(연세대), 김남국 교수(고려대), 김성진 교수(덕성여대), 심성은 입법조사관(외교안보팀)이 발표와 토론에 참여하였다. 마지막 [기획 간담회 5-미국(3월 4일)]편에는 전재성 교수(서울대), 우정엽 연구위원(세종연구소), 마상윤 외교전략기획관(외교부), 김도희 입법조사관(외교안보팀)이 발표와 토론에 참여한다.
이번 기획 간담회의 발표·토론 자료는 5회 간담회 종료 후「2019년도 동북아 정세와 한국의 대응방향 및 국회의 역할」이라는 제목으로 국회입법조사처 홈페이지에 게재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