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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고령화 정책을 통해 바라본 국내 노인 통합 돌봄 정책 방향
WHO 고령화 정책을 통해 바라본 국내 노인 통합 돌봄 정책 방향 사진
  국회입법조사처(처장직무대리 이신우)는 2월 15일 수요일 13시 30분부터 16시까지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WHO 고령화 정책을 통해 본 노인 통합 돌봄 정책 세미나」를 강기윤의원실(국민의힘), 김성원의원실(국민의힘), 최영희의원실(국민의힘)과 공동으로 주최하였다.

  이번 세미나는 초고령사회로의 진입을 눈앞에 두고 있는 상황에서, 전 세계적 차원으로 대응해 나가야 할 고령화 현상에 대한 WHO의 정책을 살펴보고, 국내 노인 돌봄정책에 활용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자 마련되었다.

  이신우 국회입법조사처장 직무대리는 개회사를 통해, 지난 3년간 코로나19로 인해 지역사회를 중심으로 의료-요양-돌봄이 연계되어야 함을 깨닫게 되었고, 국회가 법과 제도를 통해 어떻게 이 문제에 신속히 대응해 나가야 할지를 고민하고 있다면서 지역사회가 돌봄이 필요한 노인에게 통합적으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복지시스템을 갖춰나가야 할 때가 되었음을 강조하였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3건의 발제가 이루어졌다. 김희선 부연구위원(한국보건의료연구원)은 “WHO의 고령화정책과 노인통합돌봄(ICOPE: Integrated Care for Older PEople) 가이드라인의 국내 적용방안”에 대해, 유원섭 교수(국립중앙의료원)는 “지역사회 사람중심 노인통합관리 일차의료 적용 모델 및 제언”에 대해, 그리고 김다솜 팀장(서울시 통합건강증진사업단)은 “지역단위 노인 통합관리 사업 적용 사례”에 대해 발표하였다.

  이날 세미나의 종합토론은 원장원 교수(경희대병원 가정의학과)를 좌장으로 원시연 국회입법조사처 입법조사관, 서동민 교수(백석대학교 사회복지학부), 김진희 교수(조선대학교 간호학과), 유애정 센터장(국민건강보험공단 통합돌봄연구센터), 방석배 단장(보건복지부 통합돌봄추진단)이 참여하여 향후 지역사회 통합돌봄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국회입법조사처 Logo 제115호, 2023년 2월, 발행처: 국회입법조사처, 발행인: 이신우 직무대리 www.nars.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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