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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통계 동향과 분석' - 국제통계 동향과 분석 제1호 '외국입법 동향과 분석' - 딥페이크(Deepfake)의 발전과 해외 법제도 대응
국제통계 동향과 분석 제1호 보기
제      목  l 국제통계 동향과 분석 제1호 발간일  l 2019. 10. 10.
첨부파일  l   국제통계 동향과 분석 제1호-20191010

※ 요    약 ※

  OECD에서 발간하는 「OECD 교육지표」, 「Starting Strong」 보고서를 활용하여 OECD 회원국 및 파트너국의 영유아교육체계와 관련한 주요 통계를 정리하였음

최근 십여 년간 대부분의 OECD 국가에서 영유아교육에 대한 관심이 크게 증가하였음. 이는 여성의 경제활동참가율 확대, 유아교육이 아동발달에 미치는 영향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 등에서 기인함. OECD 회원국의 만 3-5세 유아 취원율은 2005년 76%에서 2017년 87%로, 만 3세 미만 영아 취원율은 2010년 25%에서 2017년 36%로 각각 11%p 상승함. 한편, 국가별 통계를 비교해보면, 영아의 취원율이 높은 국가일수록 모성취업률이 높게 나타나는 상관성이 발견됨

한국도 취학 전 아동에 대한 무상교육·보육의 시행(2012년)에 따라 만 3-5세 취원율은 2010년 85%에서 2017년 95%로, 만 3세 미만 취원율은 2010년 38%에서 2017년 56%로 상승하였음. 한국의 경우 만 3-5세 유아와 만 3세 미만 영아의 취원율이 모두 OECD 평균에 비해 높고, 교사 1명당 아동 수(13.0명)는 OECD 평균(15.7명)에 비해 낮아, 전반적으로 유아교육에 대한 투자나 관심이 높다고 평가할 수 있음. 그러나, 국공립기관의 비중(22%)은 OECD 회원국 중 4번째로 낮았으며, 한국과 유사한 수준의 영아 취원율을 보이는 다른 OECD 국가에 비해 모성취업률이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에 머무르는 특징이 나타났음

국회입법조사처 제75호, 2019년 10월, 발행처: 국회입법조사처, 발행인: 김하중 www.nars.go.kr 전화: 02-788-4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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